지역사회 나눔·취약계층 지원 공로로 사회복지유공자 선정

실론 김진표 대표이사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에서 사회복지유공자 국회의원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실론 제공
의류용 접착 솔루션 기업 실론(SEALON)은 김진표 대표이사가 지난 3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에서 사회복지유공자 국회의원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양주시가 후원했으며,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양주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실론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복지 증진 등에 참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실론은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과 협력해 1인 가구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반찬 지원사업 ‘밥심 충전 자립 UP!’을 후원하고,
영유아 양육 가정을 위한 ‘아이키움 첫출발 응원사업’에 육아용품 세트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아동복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회사 측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번 수상은 실론 임직원들이 함께 실천해 온 나눔과 지역사회 상생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실론은 심테이프, 접착필름, 데코필름 등 기능성 의류용 접착 솔루션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실론은 친환경 제품 개발과 생산환경 개선, 지역사회 지원 등을 ESG 경영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