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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무한돌봄희망팀, 실론과 함께하는 1인가구 반찬 지원사업 진행

관리자 2026-04-14 조회수 151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은 (주)실론의 후원을 받아 관내 취약계층 1인가구 및 자립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밥심 충전 자립 UP!' 반찬세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금번 추진되는 1인가구 반찬세트 지원 사업은 최근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증가로 고립과 사회 활동 저하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될 상황에 대한 사회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2025년 경기도 1인가구 조사에 따르면 양주시 전체 가구 중 1인가구 비율은 29.8%로, 약 3가구 중 1가구가 1인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인가구의 주요 어려움으로 44.9%가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렵다고 응답해, 식사 문제가 중요한 과제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은 취약계층 1인가구 및 보육시설 퇴소 자립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사 지원을 통해 사회활동 증진과 고립감 완화를 도모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1인가구 식사 지원사업은 양주시 남면에 위치한 ㈜실론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실론은 2023년부터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의 긴급 집수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2026년 총 후원금 7,250천 원 중 일부를 자립지원사업으로 연계해 본 사업이 진행됐다.


또한 반찬세트 제작은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이 협력하여 진행한다.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 역시 

동절기 연탄 지원, 새해 떡국 나눔, 여름 삼계탕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 나규필 팀장은 “1인가구의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일상생활 유지와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인터넷신문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 (주)실론과 함께하는 1인가구 대상 '밥심 충전 자립 UP!' 반찬세트 지원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