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론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프리뷰인서울(PIS)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2023 트렌드페어(한국패션산업협회)’와 동시 개최된 본 전시회는 507개사 748부스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적인 트렌드인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를 메인 테마로 하며, 이와 관련한 원사,
친환경·기능성 소재, 부자재, 패션의류 및 액세서리, DTP, 디지털 솔루션, 섬유기계 등 섬유 관련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실론은 이번 전시회에 Sustainable(지속가능성)이라는 컨셉으로 재활용된,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만든 제품들을 선보이며,
실론 브랜드를 개성 있게 살린 부스 디자인으로 이목을 끌었다.
실론은 제조 및 공급 체인 전반에 걸쳐 섬유 관련 인증 규격인 블루사인 (bluesign®) 인증을 획득했다.
또 유해물질에 대해서 원료, 중간 제품 및 완성품에 대한 독립적 검사를 하는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 (OEKO-TEX® STANDARD 100) 인증을
받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환경에 무해한 환경 경영 체제 규격에 대한 국제 인증 ISO 뿐만 아니라 PFAS FREE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실론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론은 재활용, 친환경 등 지속가능성에 관련된 제품개발, 소재개발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실론은 오는 30일까지 개최되는 상하이 인터텍스타일 전시회에 참가한다.